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이틀째 진화 난항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틀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으나, 물류센터 내 가연성 생활용품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화재 진화에는 최소 3일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