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에 대한 보복으로 걸프 지역 국가들을 공격하자 걸프협력회의(GCC)가 이를 전쟁범죄라고 규탄했다. 자심 무함마드 알부다이 GCC 사무총장은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 등의 민간 시설 공격을 비판했다. 이 사건은 쿠웨이트 망가프의 석유시설 인근에서 발생한 상황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