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스트코에서 40년간 계산원으로 근무한 직원이 퇴직연금 계좌에 100만 달러(약 15억 원)가 넘는 금액을 모았다. 이 직원은 회사로부터 장기 근속 권유를 받았다. 이는 미국 월스트리트의 사연으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