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데샹프가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마감했습니다. 토마스 투헬은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6대4 승리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경기는 가장 놀라운 월드컵 경기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