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최대 암병원 수술 대기 환자 1천 명 발생
호치민시 암 치료 시설은 현재 최대 수용 능력을 넘어서면서 1,000명의 환자가 수술을, 700명의 환자가 방사선 치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병원이 최대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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