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어는 사회부 수습기자 시절 관악산에 위치한 사찰을 방문했다. 그 목적은 특정 정치인과 주지 스님의 과거 인연에 대한 증거를 찾는 것이었다. 팀장은 실패 시 산에서 내려오지 말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