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도입을 검토하도록 지시한 경구용 임신중지약인 미프진은 OECD 회원국 38개국 중 33개국에서 사용이 허용되어 있다. 이 약물은 1988년 프랑스에서 도입되었다. 현재 미국에서는 임신중지약에 대한 처방전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