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부인 수백만 달러 모금으로 베네수엘라 지원 캠페인 벌여
리오넬 메시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초가 수백만 달러를 모금하여 베네수엘라를 돕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 자금 모금 활동에는 남편이 소유한 인터 마이아미 클럽 장소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두 사람의 연대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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