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샹 감독은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 패배 후 마지막 경기를 위해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프랑스 대표팀의 이익을 위해 팀을 떠났다고 언급했다. 이는 그가 전직 감독으로서 자신의 퇴진에 대해 설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