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국방장관의 해임과 관련하여 대규모 반대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페도로우 전 장관과 갈등을 빚은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의 경질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전쟁 지휘부 내에서 발생한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