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요르단 아즈라크의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를 공격하여 미군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되었으며 부상자 4명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미군 사망자가 발생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