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아드리앙 라비오가 영국과의 월드컵 2026 준결승전 패배 후 팀원들에게 질책했다. 그는 일부 행동들이 용납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경기 패배 이후 팀 내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