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인고 공격수 이동우는 왼쪽 손목 골절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임하며 열심히 뛰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본받고 싶은 선수, 열심히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