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지역의 여성 발달장애인 풋살팀이 창단 2년 만에 훈련을 마쳤다. 이 팀은 11월 대회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들은 훈련 과정에서 규칙을 익히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