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정부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전력 상호연결 프로젝트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이라크 전력부 장관은 이 프로젝트가 정부의 노력의 일환임을 밝혔다. 이는 에너지 관련 노력을 다각화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