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하반기 핵심 과제로 은행 수익성 회복과 비은행 부문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그는 은행 수익성 회복은 단기 실적 개선을 넘어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와 관련하여 은행, 증권, 보험 등 16개 계열사 대표 및 지주사 경영진이 참석한 워크숍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