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부터 외국인이 해외에서 원화로 국내 자산 투자나 무역대금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는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이후 원화의 국제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이다. 이 계획은 환율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