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주식시장 변동성을 일으킨 ETF 사태에 대해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의 사과 대신 궤변을 지적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또한 국민의힘 주요 정치인들은 이번 사태가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책이며 개미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와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는 요구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