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수가 한국 투수 최초로 한미 프로야구 통산 2500탈삼진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19일 대전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달성되었다. 이날 경기는 7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좋은 투구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