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류 그룹 코르티스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단독 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을 공연했습니다. 이 공연은 기존 K-팝 쇼의 형식에 도전하며 새로운 몰입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기존 관성과 충돌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