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한국에 나토 협력에 대한 우려를 전달한 다음 날 북한의 최손희를 소환했다. 이는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과 관련하여 북한과 러시아 간의 조율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사건은 한반도 및 국제 관계에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