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에서 1인 취업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은퇴 없는 생계형 노년층과 비혼 청년 증가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전북도는 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