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지난해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발표 시 445억 원 상당의 코인 해킹 피해를 입었다. 금융감독원은 이 해킹 사고와 관련하여 두나무에 검사의견서를 보냈다. 이는 사고 발생 후 7개월 만에 이루어진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