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호흡보조장치를 사용하는 김온유 씨가 기아의 목적기반차량인 PV5 휠체어용 차량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12년부터 '초록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약자들에게 차량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총 11만여 명의 교통약자들이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