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 무역 영화가 지속 가능한 이용이라는 명목 아래 숨겨진 착취를 드러냈다
영화 'Trade Secret'이 '지속 가능한 이용'이라는 명목 아래 북극곰 무역에 숨겨진 착취를 드러냈다. 이 다큐멘터리는 최근 케이프타운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상영되었다. 환경 저널리스트 아담 크루즈가 이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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