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의장 마틴 로물데즈 측은 옴부즈만 예수 크리스핀 레물라가 홍수 통제와 관련하여 제기할 수 있는 모든 불만에 직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옴부즈만 조사를 앞두고 나온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