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2003년 침공 이후 두십 년이 지났으나, 세계 5위의 석유 생산국으로서 경제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외국 세력에 대한 경제적 의존 상태에 놓여 있다. 이 상황은 이라크가 외세의 영향 아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