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차구아 대통령이 모세 쿠리아를 키쿠유 공동체에서 추방자로 선언한 후 모세 쿠리아가 침묵을 깼다. 이 사건은 키쿠유 공동체 내에서의 논란을 포함한다. 이는 정치적 갈등의 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