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는 2035년까지 연간 1억 갤런, 2050년까지 4억 5천만 갤런의 지속가능 항공 연료 생산 목표를 제시했다
콜롬비아는 2035년까지 연간 1억 갤런의 지속가능 항공 연료(SAF)를 생산하고 2050년까지 4억 5천만 갤런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는 콜롬비아가 SAF 생산 목표를 설정했음을 보여준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