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연 전 대사 별세로 한중 수교에 기여한 외교 활동을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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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연 전 주노르웨이 대사가 별세했습니다. 그는 1957년 외무부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했으며 한일 청구권 및 어업협정 체결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김병연 전 대사는 향년 96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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