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작품 '나의 파우스트' 관련 소유권 법원 판결 확정
비디오 아트 예술가 백남준의 연작 '나의 파우스트―경제학'과 '나의 파우스트―영혼성'이 고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부인인 정희자 씨 소유라는 판결이 있었다. 이는 정희자 씨가 우양산업개발을 상대로 한 동산 인도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결과이다. 해당 판결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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