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 서거 61주기 추모식을 주재하고 추모사를 했다. 권 장관은 대한민국 내 진영 간 대립과 갈등을 이승만 대통령의 말과 글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