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시설 개선으로 이주노동자 숙소 환경 개선
라오스 출신 이주노동자 혼다 쑤사왓 씨가 경북 영양군 입암면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그는 새 건물과 시설이 좋다고 언급했다. 이주노동자는 지난해 영양에서 3개의 기숙사를 이용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