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는 월드컵 결승전 대신 다른 경기를 선택했어야 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해당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여 월드컵 통산 22골을 달성했다. 이는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통산 21골을 넘어선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