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이 상황은 월드컵 결승전 직전의 분위기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