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필요한 사전 기본 교육 이수자가 116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1년 전 대비 19배 증가한 수치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도입이 이러한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