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이 평화적 목적 핵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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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남서부 다르코빈에 건설 중인 원자력 발전소 현장이 미국 공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란원자력기구(AEOI)는 이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 사진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모습이 담긴 그림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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