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 중 이라크에서 미군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는 이란이 사용한 공격용 드론의 불발탄을 폭파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확인되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해당 사고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