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승리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다. 이는 해당 경기가 19일에 열릴 예정이며, 백악관은 미 동부시간 오후 3시에 결승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