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공격수 페란 토레스가 아르헨티나 골키퍼 디부 마르티네스를 제압했습니다. 토레스는 이 경기를 통해 1966년 이후 최소 11번의 선방을 기록하며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해당 경기에서 나온 기록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