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장전에서 미켈 메리노의 파울로 인해 득점이 무효 처리되었습니다. 심판은 스페인 선수(니코스 오타멘디)가 에미리아노 마르티네스보다 먼저 수비수(니콜라스 오타멘디)를 밟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골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