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회장, 임기 내 4대 그룹 회장단 복귀 및 방산 수익 재투자 계획 발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은 임기 내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4대 그룹 회장단이 한경협 회장단으로 복귀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풍산의 탄약사업 매각 가능성을 배제하고 방산 수익을 지방 투자와 신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국경제인협회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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