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계기술원에서 작업자의 숙련도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비계기능등급제를 시행했습니다. 이 제도는 작업 위험도에 따라 적절한 인력을 배치하도록 지원합니다. 이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현장 안전관리의 새로운 지원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