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설명회는 전자주주총회 플랫폼을 10월에 오픈할 계획임을 알렸다. 이는 상장회사들의 주주총회 관련 절차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