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은 2분기 영업이익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전 수주 지연으로 인해 목표가를 낮추었으며, LNG, SMR, 해상풍력 등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매출채권 관리와 같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리스크 관리가 과제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