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들의 우승 세리머니 순간에도 단상에 남아 있었다. 그는 인판티노 회장과 함께 주요 개인상 및 메달 수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로드리에게 골든볼, 우나이 시몬에게 골든글러브 등이 수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