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첫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협력 강조하며 논의 시작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20일부터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 및 관리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 이 회의에서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된 '부산 선언'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위원회는 세계유산 관련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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