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만 열사의 삶을 다룬 음악극이 고향인 전북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이 음악극은 1988년 서울 명동성당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촉구하며 사망한 조성만 열사의 삶을 다룬다. 해당 공연은 조성만기념사업회와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이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