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햄이 영국 총리로 취임했으며 이는 10년 만에 일어난 일이다. 그는 정치 위기를 되돌리고 개혁을 시행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 이 상황은 브렉시트 이후 유럽연합과의 분리에서 비롯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