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이 조카에게 휘발유를 뿌려 불을 붙여 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7년이 구형되었다. 검찰은 해당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구형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피고인의 변호인은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